청담 한우 콜키지 되는 곳 선택에서 설야갈비 청담의 메뉴와 예약 조건을 살펴볼 수 있다. 이번에는 와인과 위스키를 함께 준비할 때 계획을 정리하고 방문 시간에 필요한 정보를 함께 본다.
와인과 위스키를 함께 준비할 때
와인과 위스키를 모두 가져가려면 같은 반입료를 적용하지 않는다. 와인은 첫 병 무료와 추가 병 요금이 있고 위스키는 병당 50,000원으로 따로 안내한다. 종류를 구분해 물어야 실제 예산이 보인다.
와인 두 병과 위스키 한 병을 안내 요금으로 계산하면 반입료는 80,000원이다. 병 용량이나 특별한 요청의 조건은 공개 안내만으로 확정하지 않고 예약 때 확인한다.
방문 시간
현재 안내는 저녁 17:30~22:00, 라스트오더 21:00이고 점심은 임시 중단 중이다. 예약 전 최신 공지를 다시 읽고 이동 일정도 따로 확보한다. 마감 시각까지 새 주문이 가능하다고 해석하지 않는다.
여행 일정에는 예약 시간과 마지막 주문 시각을 서로 다른 항목으로 남긴다. 공연이나 교통편 때문에 먼저 나가야 한다면 그 시각을 매장에 전달하고 가능한 식사 흐름을 상의한다. 늦게 도착할 때의 처리도 예약 경로에서 확인할 수 있다. 정해진 영업시간 안이라는 이유만으로 모든 주문이 가능한 것은 아니다.
공식 안내에서 확인할 내용
공식 콜키지는 와인 첫 한 병 무료, 두 번째부터 병당 30,000원이며 위스키는 병당 50,000원이다. 주류 반입료와 음식 가격은 다른 항목이다. 반입할 술의 수량과 종류를 모아 예약 시 확인하면 예산의 범위를 맞추기 쉽다.
메뉴 합계는 명시한 수량의 계산 예시이며 고정 코스나 충분한 식사량을 보장하지 않는다. 운영·준비 상황과 예약 조건은 방문일에 다시 확인한다.

